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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의 환경톡톡

[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습관 6] 실내 공기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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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에코맘코리아
  • 작성일 : 20-02-20 11:57
  • 조회수 : 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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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습관

일상생활에서 수비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아이디어부터 잘못 알려진 환경상식까지!

하지원 대표가 여러분께 지구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사)에코맘코리아◦소년조선일보◦대교 공동기획 

 

환기 후 물걸레 청소 침구는 햇빛에 말려요
 

집, 학교, 학원, 다시 집. 여러분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실내 공기는 항상 깨끗하게 유지돼야만 해요.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실내 공기 관리 방법을 알려 줄 테니, 잘 익혀 뒀다가 꼭 실천해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습관]
                

첫째, 하루 세 번 30분씩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 주세요.

환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가 좋아요. 새벽이나 밤에는 대기가 안정돼 오염 물질도 정체돼 있거든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환기한 뒤 바닥을 꼭 물걸레 청소로 마무리해 줘야 해요. 또 음식을 조리하고 나서도 반드시 환기하도록 해요. 조리할 때 각종 유해 물질이 배출될 수도 있거든요.

둘째,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주세요.

실내 온도를 18~22도(℃)로 유지하면 곰팡이와 세균, 바이러스 서식을 줄일 수 있답니다. 습도는 40~50%가 적당해요. 밤에 잘 때는 젖은 수건을 침대 가까운 곳에 두면 좋아요. 평소에 사용하는 가습기는 매일 청소를 해줘야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가 있어요.

셋째, 침구와 의류는 자주 털고 햇빛에 말려 주세요.

밤새 흘린 땀이 묻은 이불과 베개는 햇빛에 말려 주세요. 거실에서 쓰는 카펫에는 항상 먼지가 가득하므로 자주 털고 세탁을 해주는 게 바람직해요.

또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 한 아빠 양복은 비닐을 벗기고 베란다에 한 시간 정도 걸어 두면 유해 물질이 날아간답니다.



〉〉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는 방법 요약

①하루에 3번 30분씩 창문을 열고 환기
②적당한 온도와 습도 유지
③침구와 의류는 자주 털고 햇빛에 말리기



소년조선일보·에코맘코리아·㈜대교·주니어북스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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